부산자생한방병원 개원…"서부산 지역 척추건강 책임진다"

7개 진료과·60병상 규모…한·양방 의료진 9명 갖춰
한방 비수술 치료와 함께 한·양방 통합진료도 병행

본문 이미지 -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가운데)과 의료진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자생의료재단 제공) ⓒ 뉴스1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가운데)과 의료진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자생의료재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이 한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약침을 놓고 있다. (자생의료재단 제공) ⓒ 뉴스1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이 한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약침을 놓고 있다. (자생의료재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부산자생한방병원 전경 (자생의료재단 제공) ⓒ 뉴스1
부산자생한방병원 전경 (자생의료재단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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