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진료과·60병상 규모…한·양방 의료진 9명 갖춰한방 비수술 치료와 함께 한·양방 통합진료도 병행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가운데)과 의료진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자생의료재단 제공) ⓒ 뉴스1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이 한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약침을 놓고 있다. (자생의료재단 제공) ⓒ 뉴스1부산자생한방병원 전경 (자생의료재단 제공) ⓒ 뉴스1강승지 기자 신장이식 후 보존, 혈압관리 중요…잘 관리하면 저하 위험 53%↓응급실 미수용 막는다…정부, 전국 지역별 이송체계 촘촘히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