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향 서울성모 순환기내과 교수, 100만여명 추적관찰 결과"조금이라도 점차 활동 늘리면 입원·사망 위험 낮출 수 있어"심혈관질환 환자 신체활동량과 하기도감염에 따른 사망률·입원율 상관관계(심혈관질환 환자의 신체활동량이 늘어나면 하기도감염에 따른 사망률과 입원율이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정미향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제공) ⓒ 뉴스1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정미향 교수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강승지 기자 오유경 식약처장, 보훈원 방문…국내 최고령 애국지사 만나정부, LG트윈스와 잠실서 자살예방 캠페인 나섰다…정승제 시구관련 기사도복 입은 교도관들의 뜨거운 '한판'…정성호 "최전선 자부심" 격려(종합)법무부 '교도관 무도대회' 7년만 재개…정성호 "교정혁신 원년"코로나 '빚투' 귀환에 화들짝…5대은행 신용대출·마통 조인다(종합2보)중일관계 악화 여파…中상하이 국제영화제서 '日영화주간' 보류우울증, 위험 급증…AI 기반 아동·청소년 자살예방 프로그램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