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진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제공) ⓒ 뉴스1강승지 기자 "AI가 불러올 바이오 혁신"…글로벌 빅파마·정부 수장들 총집결"은퇴 후 찾은 진료실…지역 주민 일상 다시 잇고 보람도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