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한진 사장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한진 언박싱데이 2025'에서 K-뷰티의 성공 비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CJ대한통운이 틱톡 등과 손잡고 K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선다. (CJ대한통운 제공) ⓒ News1 DB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퍼스널 케어 원료 B2B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서 외국인 참관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자료사진) 2025.7.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K뷰티물류업계K-커머스CJ대한통운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까사 다미아니 청담' 오픈차(茶) 문화에 식감 더한 '모구모구 티' 신제품 2종 출시관련 기사"주문 당일 도착"…패션 플랫폼도 '빠른 배송' 시대[2025결산-K뷰티]관세 리스크 무색…신예 에이피알, 대장주 등극소비위축·고물가 등 다중악재…내년 소매유통 고작 0.6%↑ '5년來 최저'한진가 3세 조현민의 '에이피알 사랑'…"K뷰티 성공은 물류와 브랜드 결합"'폭풍 성장' 무신사, 日·中 해외 진출 가속…글로벌 거래액 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