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지그재그·무신사, 빠른 배송 거래액·상품 주문 급증 플랫폼 업계 "배송 속도도 경쟁력…고객 경험 혁신 주력"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가 오는 25일부터 5일간 전 세계 패션·유통 기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상해 패션위크'에 참여한다.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는 신세계백화점의 K패션 해외 진출 지원 플랫폼으로 국내 브랜드들과 함께 공식 패션 수주전시회인 '모드 상하이(MODE Shanghai)'에 쇼룸을 연다.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쇼룸의 모습.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설 명절을 앞둔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