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리스크 영향 제한적…해외 온라인→오프라인 공략 본격화매출 3위 올라선 에이피알 시가총액 1위 등극…'뷰티 대장주'로해외마케팅 종합대전에 화장품이 진열돼 있다. <자료사진> ⓒ News1 황기선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각국에 매긴 상호 관세율이 적힌 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5.04.0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메디큐브 미국 뉴욕 팝업스토어 (에이피알 제공)메디큐브 성수 외부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뷰티에이피알달바글로벌결산관세리스크트럼프이민주 기자 배경훈 부총리, 미국·싱가포르 등과 'AI 협력' 논의배경훈 "에이전틱 AI 시대, '기반 인프라'로 인식하고 준비"관련 기사K-뷰티 2.0 경쟁…'빅3' 에이피알·달바 '질주'·구다이 '시동'에이피알은 성수·달바는 목동…새 매장 입지에 담긴 다른 전략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에이피알은 '아이돌'·달바는 '패션모델'…K-뷰티 '다른 전략'해외서 더 열광하는 '피부 다리미'…K뷰티, 디바이스 라인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