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계도기간 종료 전 소진 점주에 소진 안내일회용품 대책추진단 "업계 목소리 반영해 개선에 노력"서울 강남구의 한 GS25 편의점에 일회용 봉투 판매금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음료가 일회용 플라스틱컵에 담겨 나오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일회용품사용규제편의점커피전문점신민경 기자 "코딩 몰랐던 일문학도, AI 개발자 됐다"…KT가 바꾼 진로아이폰 세대도 홀렸다…갤Z폴드8, 역대 최다 판매에 '한달 대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