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직원이 코스 요리 서빙…계절밥상 '1인 메뉴' 출시 코로나 여파 외식사업 매출 비중 27%로 급감…"뉴노멀 대비"
수도권 뷔페 매장이 19일부터 영업을 잠정 중단했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하면서 뷔페를 고위험시설로 지정했기 때문이다. 19일 오후 서울의 한 빕스매장에 휴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빕스·애슐리·올반 등 뷔페 레스토랑과 호텔 뷔페는 이날부터 영업이 전면 중단됐다. 업계는 8월 말까지 휴업 상태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0.8.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