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대신 오르세로"…佛과격시위 앞 여행객들 '코스 변경'

파리 주요명소들 통제…여행업계 대체 동선 가동
예약취소 제한적…출발 임박 11월 신규 예약 관망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에콜 뒤 루브르'(École du Louvre) 학생을 비롯한 시위대가 고등학생 시위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입구를 막아선 가운데, 한 청년이 방문객들에게 폐관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10.19. ⓒ AFP=뉴스1 ⓒ AFP=뉴스1
19일(현지시간) '에콜 뒤 루브르'(École du Louvre) 학생을 비롯한 시위대가 고등학생 시위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입구를 막아선 가운데, 한 청년이 방문객들에게 폐관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10.19. ⓒ AFP=뉴스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의 공화국 기념비에 있는 '평등' 조각상에 검은 눈물 자국이 남아 있다. 2026.10.21 ⓒ AFP=뉴스1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의 공화국 기념비에 있는 '평등' 조각상에 검은 눈물 자국이 남아 있다. 2026.10.2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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