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방문객, 전년比 11.82%↑…문화관광객도 36.1% 증가로마·베네치아 넘어 알프스·호수·소도시로 여행지 확산이탈리아 돌로미티(이탈리아관광청 제공)김보영 이탈리아관광청 한국사무소장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이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이탈리아이탈리아관광청이탈리아여행이탈리아주한대사이탈리아여행코스한국유럽여행유럽여행한국인유럽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추석 바가지요금 잡는다…숙박·음식업 1차 적발 '영업정지 5일'"AI·디지털 의제 모의 회의까지"…문체부, 미래 관광 인재 50명 배출관련 기사네팔 대홍수에 외국인 341명 실종…관광객·성지순례객 다수 포함"40도 폭염이 바꾼 여행"…올여름 유럽은 '쿨케이션' [여행기자 픽]'44도 공포' 유럽 여행 괜찮을까…현지선 "열돔 꺾여, 지금이 적기"자동차도 스마트폰도 잠시 멈춘다…지중해 숨은 보석 '에올리에'"에어컨 대신 알프스"…오스트리아가 내놓은 여름 피서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