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라 야스노리 JNTO 서울사무소장 취임 후 첫 인터뷰'일본을 알리는 시대는 끝"…재방문 취향 맞춘 지방관광 활성화타우라 야스노리 일본정부관광국(JNTO) 서울사무소 소장이 26일 서울 중구 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 집무실에서 가진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오대일 기자타우라 야스노리 일본정부관광국(JNTO) 서울사무소 소장이 26일 서울 중구 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 집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타우라 야스노리 일본정부관광국(JNTO) 서울사무소 소장이 26일 서울 중구 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 집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정부관광국jnto일본관광당국일본관광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강원랜드, 폐광지역 이전 기업 3곳 모집…최대 10억 지원"일본 온천·홍콩 야경·핀란드 오로라"…가을 해외여행 '원픽'관련 기사강진 덮친 日구마모토, 공항 막고 신칸센 멈췄다…규슈 여행 괜찮나중국 "日 치안 불안정…춘제 연휴에 가지 말라" 재차 경고'휴가철 덮친 지진·쓰나미'…일본·하와이 "여행 가도 될까요?""방일 한국인, 또 기록 경신…일본여행 인기 요인은 '느림'에 있다"'김대중-오부치 선언' 25주년 사흘 앞… 계승·발전 위한 새 메시지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