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지 유이치 일본정부관광국(JNTO) 서울 사무소장이 10일 서울 중구 일본정부관광국 서울 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시미지 유이치 일본정부관광국(JNTO) 서울 사무소장이 10일 서울 중구 일본정부관광국 서울 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여행관광관광산업일본소도시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부장님! 저 2월에 없어요"…미리 보는 새해 월별 '연차 명당'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누구?…애니콜·TTL 신화 쓴 전략가김성진 기자 [뉴스1 PICK]"반가워 병오년"…사진으로 보는 2026년 첫 해맞이 현장[뉴스1 PICK] 밥퍼나눔운동본부, 사랑을 나누는 크리스마스 '38번째 거리성탄 예배'관련 기사[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中日 갈등이 한국엔 기회…내년 관광객 2100만명 될수도(종합)"축제 1200개 '붕어빵'…반도체처럼 관광도 '불량 검수' 해야"[2025결산-관광]1.68초마다 "헬로 코리아"…방한객 1900만 고지 밟는다새만금 신항, 국내 8번째 크루즈 기항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