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떠난 혹등고래 1만㎞ 대이동시드니부터 저비스베이까지 '웨일워칭' 절정호주 고래 투어(뉴사우스웨일즈관광청 제공)ⓒ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케이프 솔랜더,(뉴사우스웨일즈관광청 제공)웨일 워칭 시드니(뉴사우스웨일즈관광청 제공) 핀 워치 크루즈 저비스 베이(뉴사우스웨일즈관광청 제공)포트 스티븐스의 토마리 헤드 서밋 워크(뉴사우스웨일즈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고래투어호주고래여행호주뉴사우스웨일즈시드니호주시드니시드니고래투어호주고래투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이탈리아 간 한국인 105만명 '역대 최대'…관광 소비는 6.3% 줄었다추석 바가지요금 잡는다…숙박·음식업 1차 적발 '영업정지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