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영업익 전년비 102% 급증…추석·유럽 여행 수요 몰려매출 5869억 원·영업이익률 9.8%…팬데믹 이후 수익성 최고조송미선 하나투어 대표가 18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한경협 CEO 제주하계포럼’에서 '500억 적자, 코로나 위기를 정면 돌파한 리더십'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7.18/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하나투어하나투어실적하나투어2025년실적하나투어4분기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사파리 도보 탐험부터 호러 공연까지"… 에버랜드, 추석 대목 공략"국군 장병·소방관 초대합니다"… 놀유니버스, '놀 페스티벌' 티켓 400장 지원관련 기사글로벌 OTA 장악·中 공습 속수무책…기울어진 운동장 갇힌 K-여행BTS에 웃는 K-뷰티…韓 넘어 북미·유럽 향하는 '아리랑' 효과GTC AI 동맹·리사 수 러브콜…'대체 불가' K-반도체, 장기계약 전환"단체 관광의 변신"…하나투어, '취향·프리미엄'으로 수익성 극대화 [줌인e종목]"5060도 앱으로 예약"…안방 뺏긴 종합여행사, '프리미엄'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