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가족·밤엔 풀파티…안토, '부에노 비치클럽' 문 열었다

안토, 북한산 품은 풀사이드 다이닝 정식 개장
데이비드 리 셰프 협업 메뉴·웰니스 콘텐츠도 선보여

본문 이미지 - 안토의 부에노 비치클럽에서 DJ파티를 즐기는 사람들 모습(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안토의 부에노 비치클럽에서 DJ파티를 즐기는 사람들 모습(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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