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마리 반딧불이 장관부터 나이트 사파리·불꽃쇼까지야간 개장 밤 11시 연장…여름밤 감성 콘텐츠 총집결에버랜드의 국내 최대 규모 반딧불이 체험인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에버랜드 제공)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 공연 모습(에버랜드 제공)관련 키워드에버랜드반딧불이축제반딧불이에버랜드축제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노란 2층 버스 탔다"…생명 나눈 영웅들과 아이들 서울 도심 나들이"길상사 템플스테이에 흠뻑"…서구권 '큰손' 여행사 홀린 한국여행관련 기사워터파크·놀이공원을 하루에…휴가철 막바지 '늦캉스' 뜬다물놀이하고 밤엔 놀이공원…올여름 '투파크'가 뜬다반딧불이·야간 사파리·불꽃쇼…에버랜드의 밤, 열대야를 잊었다[르포]"덥다, 해지면 놀자"…워터파크·놀이동산·풀파티도 낮보단 '밤'무료로 풀었더니 '대박'…에버랜드 반딧불이 축제 2만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