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구미대양주 10개국 바이어 초청…팸투어·트래블마트 진행서울·부산·안동서 웰니스·전통문화 체험…현장서 상품화 미팅 이끌어구미대양주 신흥시장 유력 여행사 바이어 20명이 구미대양주 관광객서울 길상사에서 당일형 템플스테이(스님과의 차담. 명상. 발우공양)을 체험했다.(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방한관광시장외국인관광시장한국관광시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노란 2층 버스 탔다"…생명 나눈 영웅들과 아이들 서울 도심 나들이"서울 굿즈 최대 50% 할인"…서울마이소울샵 '추석전'관련 기사"중국인 관광객, 서울 넘어 안동으로"…韓·中 관광업계 교류 넓힌다올해 부산 방문 외국인 400만명 보인다…역대 최다K-관광 홍보 1억뷰씩 '펑펑'…K팝·예능 입은 공공기관 콘텐츠의 변신日 10명 중 3명 "한국 간다"…1월~7월 '방한' 18.8%↑ '역대 최고'"관광 호황인데 사람은 어디서?"…70여개 기업 인재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