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싱가포르·베트남서 현지 세일즈 협력망 확대항공·금융·플랫폼 연계 마케팅으로 방한 수요 창출7일 베트남항공과의 업무협약식.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왼쪽), 응우옌 꽝 쭝 베트남항공 부사장(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방한관광객방한객3000만박성혁한국관광공사사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한국의 '관광 샛별'…지역 살릴 아이디어를 찾습니다"축구 보러 갔다가 여행까지…'K리그 원정'이 달라진다관련 기사방한객 1000만명 조기 돌파…하반기 볕 드는 관광주 [줌인e종목]최하위 꼬리표 뗀 한국관광공사…경영평가 E→B '초고속 반등'한류관광 1.3조 소비 '웃는 한국'…중국인 발길 뚝 '울상 일본'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대한민국을 파는 조직, 과감히 110㎞ 밟아야"[인터뷰]"3000만 관광객, 서울만으론 안 돼…'신 코리아 게이트웨이'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