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 관광객, 서울만으론 안 돼…'신 코리아 게이트웨이' 구축해야"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인터뷰…지방 관광 활성화 강조
"관광객 숫자보다 지역이 살아나는 성장 구조가 중요"

본문 이미지 -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산항에 입항한 스펙트럼호(한국관광공사 제공)
부산항에 입항한 스펙트럼호(한국관광공사 제공)

본문 이미지 -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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