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 대상 항공권 연계 프로모션 추진대구~경주~안동 잇는 체류형 K-헤리티지 관광상품 개발외래객 유치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 박정웅 국민관광본부 본부장(왼쪽), 박정수 티웨이항공 여객화물사업 총괄임원(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티웨이항공티웨이티웨이홀딩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아침엔 경복궁, 밤엔 을지로…'인생샷' 찍기 좋은 서울 명소 5곳'외래객 3000만 시대' 숙박 비상…서울은 부족한데 지방은 남는다관련 기사외국인 관광객 10만명 지방공항으로…청주·대구 '새 관문' 부상"3000만 관광객, 서울만으론 안 돼…'신 코리아 게이트웨이'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