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보러 서울 대신 부산으로"…외국인 관광객 벌써 '100만명' 넘었다

BTS 공연 발표 직후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폭증
항공 노선 증편·웰컴센터 운영까지…글로벌 관광객 맞이 총력전

본문 이미지 - 초여름 더위를 보인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태닝을 즐기고 있다. 2026.5.14 ⓒ 뉴스1 윤일지 기자
초여름 더위를 보인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태닝을 즐기고 있다. 2026.5.14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22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이 열리는 15일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 공연을 보러온 아미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2.10.15 ⓒ 뉴스1
지난 2022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이 열리는 15일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 공연을 보러온 아미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2.10.15 ⓒ 뉴스1

본문 이미지 -  부산 서구 감천문화마을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부산이 고향인 BTS 멤버 정국·지민이 그려진 대형 벽화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 서구 감천문화마을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부산이 고향인 BTS 멤버 정국·지민이 그려진 대형 벽화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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