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韓 방문객 55만명…중화권 제외 해외시장 부동의 1위ZAPE·NAPE 가성비 패키지부터 스포츠·허니문 단체관광 지원까지 확대헝친 노보타운(마카오관광청 제공)마카오 방문 한국인 방문객(마카오관광청 제공)유치영 마카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2026 마카오 관광 세미나 & 트래블 마트'에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마카오마카오관광청마카오여행마카오관광한국인관광객마카오정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서 쇼핑하고 맥주 1캔 마셨다가 '헉'…귀국길 세금 폭탄 주의보[여행 라이브]"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관련 기사네이버, 해외여행 검색 서비스 아시아 주요국 45개 지역 확대홍콩관광청, 한국인에게 마카오~홍콩 페리 '무료' 쏜다에어부산, 부산~마카오 노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실시"마카오, 서울에 상륙하다”…문화·관광 담은 '2025 마카오 위크'"경비 8배 더 들어도 해외여행 좋아"…국내여행 만족도 '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