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OTA' 따라가선 먹힌다…"韓 토종여행사만의 체급 키워야"

[글로벌 여행플랫폼 공습 10년]② FIT 확대·플랫폼 투자에도 '체급 차'
생태계 경쟁 시작 단계…'한국 여행 전문성'으로 경쟁력 강화해야

편집자주 ...부킹닷컴과 익스피디아가 한국에 상륙한 지 10년. 글로벌 OTA 빅4가 세계 여행시장을 독과점한 가운데 중국 플랫폼까지 한국 시장을 양면으로 잠식하고 있다. 그 사이 국내 여행사는 체질을 바꾸지 못했고, 소비자 피해는 급증하는데 법과 소관 부처는 여전히 공백이다. 글로벌 여행플랫폼 공습 10년, 한국 여행산업의 현주소를 3회에 걸쳐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여행사 카운터에서 여행객들이 안내를 받고 있다 2026.3.8 ⓒ 뉴스1 안은나 기자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여행사 카운터에서 여행객들이 안내를 받고 있다 2026.3.8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