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지자체 협약 체결…61개사 응모해 경쟁률 4.4대 1 기록워케이션·장애아 돌봄 등 혁신 아이디어로 '생활 인구' 확보 주력한국관광공사-협업지자체(김제. 강진) 업무협약식. 이현서 김제시 부시장(왼쪽부터), 민병선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김영빈 강진군 안전건설국장(한국관광공사 제공) 관련 키워드관광벤처한국관광공사배터리사업인구감소지역인구소멸지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서 쇼핑하고 맥주 1캔 마셨다가 '헉'…귀국길 세금 폭탄 주의보[여행 라이브]"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관련 기사"스쳐가는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김제시, 체류형 관광 생태계 구축문체부·관광공사, 20개 관광벤처·지자체와 인구감소지역 기업 돕는다경윤호 캠코 감사 "국제금융중심지 부산, 패러다임 변화·정책적 육성 필요"한국관광 미래 모인다…'2022 관광기업 이음주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