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소속 격상 후 첫 17개 시도 관광국장회의숙박업 진흥 및 관광개발 성과관리 도입 논의강정원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실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2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논의될 '방한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2026.2.25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국가관광전략회의시도관광국장회의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소닉이 호텔로 들어왔다…하얏트리젠시인천, 게임 팬심 공략"BTS만 보러 온 게 아니네"…외국인들 부산서 지갑 열었다관련 기사1분기 입국자만 43만 명…정부, 김해공항에 관광 날개 단다문체부·국토부 맞손…외국인 '지방 관광' 교통 불편 없앤다"외항사 노선 1개면 강원도 살린다"…軍시설에 막힌 지방공항 '골든타임'"BTS 보러 온 방한객, 8.7일 머물고 353만원 썼다""부산서 목포까지 기차로 한바퀴"…남해안 잇는 '기차둘레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