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관광청, 한국서 첫 럭셔리 설명회…쿨케이션·롱제비티 등 제시글로벌 럭셔리 여행 시장 10년 후 두 배 성장 전망…"한국, 잠재력 충분" 알프스에서 즐기는 천연 썰매(스위스정부관광청 제공)지난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스위스대사관저에서 발표하고 있는 김지인 스위스관광청 한국지사장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체르보 마운틴 리조트(헤븐스포트폴리오 제공) 나딘 올리비에리 로자노 주한스위스 대사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스위스 대사관저에서 열린 '스위스 사일런트 럭셔리' 설명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스위스스위스여행스위스관광청스위스럭셔리여행럭셔리여행스위스사일런트럭셔리스위스대사스위스대사관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韓여행 콘텐츠로 뜨는 K-명절…호텔업계, 외국인 비중 90%↑"전 세계에 서울 신드롬 일으킨다"… 에스파·라이즈, 홍보대사 위촉관련 기사"카메라 내려놓을 틈이 없다"…걷는 곳마다 '인생샷' 스위스"40도 폭염이 바꾼 여행"…올여름 유럽은 '쿨케이션' [여행기자 픽]스위스 알프스에 '한국인 안전도우미' 뜬다…스포츠의학 전문가 투입"면허도 렌터카도 필요 없다"…'프로 뚜벅이'들의 성지 된 스위스"알파카 농장에서 하룻밤"…일상 벗어난 스위스 이색 숙소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