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관광청, 한국서 첫 럭셔리 설명회…쿨케이션·롱제비티 등 제시글로벌 럭셔리 여행 시장 10년 후 두 배 성장 전망…"한국, 잠재력 충분" 알프스에서 즐기는 천연 썰매(스위스정부관광청 제공)지난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스위스대사관저에서 발표하고 있는 김지인 스위스관광청 한국지사장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체르보 마운틴 리조트(헤븐스포트폴리오 제공) 나딘 올리비에리 로자노 주한스위스 대사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스위스 대사관저에서 열린 '스위스 사일런트 럭셔리' 설명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스위스스위스여행스위스관광청스위스럭셔리여행럭셔리여행스위스사일런트럭셔리스위스대사스위스대사관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설산 보며 달린다"…인생 기록 남기는 밴쿠버 '인생 런투어'애들은 아~싸, 부모는 휴~ 쉴맛…우리가족 '호캉스' 어느 방 잡을까관련 기사"빙하 앞에서, 별빛 아래서"…스위스가 권하는 '느린 여행'차가운 만년설 위 뜨거운 온천... 스위스 도시가 품은 '冬의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