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없는 마을·지열 온천·유기농 조식유명 관광지 대신 청정 습지·빙하·슬로푸드하부 엥가딘( Lower Engadine)의 지열 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온천(스위스관광청 제공)예술의 도시 바젤(스위스관광청 제공)루체른 호수를 바라보며 즐기는 저녁(스위스관광청 제공)'스위스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엔틀레부흐(스위스관광청 제공)자동차 진입이 금지된 사스페(스위스관광청 제공)슬로푸드 철학을 고수하는 발 뮈스테어(스위스관광청 제공)소박한 전원여행을 느낄 수 있는 수르셀바(스위스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스위스스위스여행스위스관광청스위스테이너블지속가능한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아침엔 경복궁, 밤엔 을지로…'인생샷' 찍기 좋은 서울 명소 5곳'외래객 3000만 시대' 숙박 비상…서울은 부족한데 지방은 남는다관련 기사"카메라 내려놓을 틈이 없다"…걷는 곳마다 '인생샷' 스위스"40도 폭염이 바꾼 여행"…올여름 유럽은 '쿨케이션' [여행기자 픽]스위스 알프스에 '한국인 안전도우미' 뜬다…스포츠의학 전문가 투입"면허도 렌터카도 필요 없다"…'프로 뚜벅이'들의 성지 된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