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앞에서, 별빛 아래서"…스위스가 권하는 '느린 여행'

자동차 없는 마을·지열 온천·유기농 조식
유명 관광지 대신 청정 습지·빙하·슬로푸드

본문 이미지 - 하부 엥가딘( Lower Engadine)의 지열 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온천(스위스관광청 제공)
하부 엥가딘( Lower Engadine)의 지열 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온천(스위스관광청 제공)

본문 이미지 - 예술의 도시 바젤(스위스관광청 제공)
예술의 도시 바젤(스위스관광청 제공)
본문 이미지 - 루체른 호수를 바라보며 즐기는 저녁(스위스관광청 제공)
루체른 호수를 바라보며 즐기는 저녁(스위스관광청 제공)

본문 이미지 - '스위스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엔틀레부흐(스위스관광청 제공)
'스위스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엔틀레부흐(스위스관광청 제공)
본문 이미지 - 자동차 진입이 금지된 사스페(스위스관광청 제공)
자동차 진입이 금지된 사스페(스위스관광청 제공)

본문 이미지 - 슬로푸드 철학을 고수하는 발 뮈스테어(스위스관광청 제공)
슬로푸드 철학을 고수하는 발 뮈스테어(스위스관광청 제공)
본문 이미지 - 소박한 전원여행을 느낄 수 있는 수르셀바(스위스관광청 제공)
소박한 전원여행을 느낄 수 있는 수르셀바(스위스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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