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50주년 기념 사파리 새단장…동물복지 개선으로 관람 질 높여판다 가족·120만 송이 튤립·신규 공연까지 봄 콘텐츠 총집결사파리월드에서 볼 수 있는 뱅갈호랑이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동물 콘셉트로 외관을 꾸민 40인승 EV버스(에버랜드 제공) 한국호랑이 아빠 '태호'와 엄마 '건곤이' 부부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이번에 처음 공개된 백사라 '랑크'ⓒ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유라시아 불곰ⓒ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쌍둥이 판다를 볼 수 있는 세컨하우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포시즌스가든에서는 튤립 밭에서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120만 송이의 봄꽃이 피어난 포시즌스가든ⓒ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윙즈 오브 메모리' 서커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에버랜드사파리월드사파리에버랜드사파리에버랜드봄축제에버랜드튤립사파리월드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낮엔 사파리 걷고 밤엔 좀비와 싸운다…에버랜드, 가을시즌 '체험' 승부수맹수와 초식동물 사이를 걷다…에버랜드, 1km 도보 사파리 오픈워터파크·놀이공원을 하루에…휴가철 막바지 '늦캉스' 뜬다반딧불이·야간 사파리·불꽃쇼…에버랜드의 밤, 열대야를 잊었다[르포]"8년 만에 태어난 아기 사자 '라온'입니다"…에버랜드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