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수 합사는 옛말"…'더 야생 가깝게' 바뀐 에버랜드 사파리 통했다

재개장 50일 만에 30만 명 돌파·만족도 96점
호랑이에겐 폭포, 사자에겐 초원…동물 습성 살린 8종 50여 마리 보금자리

본문 이미지 - 물 위를 걸으며 사파리를 이색 탐험하는 에버랜드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에버랜드 제공)
물 위를 걸으며 사파리를 이색 탐험하는 에버랜드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에버랜드 제공)

본문 이미지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최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에 50여 일간 30만명 이상이 다녀가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에버랜드 사파리월드 모습.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6 ⓒ 뉴스1 김성진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최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에 50여 일간 30만명 이상이 다녀가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에버랜드 사파리월드 모습.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6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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