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객 81.7% 서울만 간다"…문체부, 지방 관광특구에 30억 투입

수도권·제주 제외 관광특구 대상…'미래융합형·지역자생형' 투트랙 공모
외국인 관광객 81.7% 서울 방문 편중…"지역 관광 성공 모델 만들 것"

본문 이미지 - 서울 낮 최고기온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산을 쓴 채 지나가고 있다. 2026.5.13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서울 낮 최고기온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산을 쓴 채 지나가고 있다. 2026.5.13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만 간다” 끝낸다…정부, 지방 관광특구에 30억 투입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황리단길은 경주 황남동과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을 합쳐 ‘황남동의 경리단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십원빵·첨성대빵·쫀드기 등 다양한 간식을 비롯해 먹거리, 카페, 식당, 기념품샵, 한복대여점, 사진관, 타로사주카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25.10.31 ⓒ 뉴스1 공정식 기자
“서울만 간다” 끝낸다…정부, 지방 관광특구에 30억 투입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황리단길은 경주 황남동과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을 합쳐 ‘황남동의 경리단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십원빵·첨성대빵·쫀드기 등 다양한 간식을 비롯해 먹거리, 카페, 식당, 기념품샵, 한복대여점, 사진관, 타로사주카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25.10.31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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