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방한객 3000만 명 위해 대구·부산 등 예비 축제 4개도 선발외국인 전용 상품 개발 및 OTA 협업 지원…축집사 시스템 도입지난 2일 제28회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몹신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3 ⓒ 뉴스1관련 키워드문체부국내여행국내축제국내글로벌축제육성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국제선 이용 6345명뿐…'유령 공항' 양양, 3년 만에 中 직항 열리나[기자의 눈]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많아서' 문제일까'K-관광 4000만명 시대' 속도…지방공항 중심 '방한 골든루트' 구축국내여행 소비 39.5조 '역대 최대'…지방으로 발길 늘었다'국밥·맨발걷기·K팝 성지'…대한민국 명소 1만곳, 국민이 직접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