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방한객 3000만 명 위해 대구·부산 등 예비 축제 4개도 선발외국인 전용 상품 개발 및 OTA 협업 지원…축집사 시스템 도입지난 2일 제28회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몹신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3 ⓒ 뉴스1관련 키워드문체부국내여행국내축제국내글로벌축제육성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서 쇼핑하고 맥주 1캔 마셨다가 '헉'…귀국길 세금 폭탄 주의보[여행 라이브]"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관련 기사문체부·예경, 16개 광역문화재단 통합 홍보…'2026 대한민국은 공연중' 캠페인국제선 이용 6345명뿐…'유령 공항' 양양, 3년 만에 中 직항 열리나[기자의 눈]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많아서' 문제일까'K-관광 4000만명 시대' 속도…지방공항 중심 '방한 골든루트' 구축국내여행 소비 39.5조 '역대 최대'…지방으로 발길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