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엔 '랑데부 프랑스' 같은 관광 이벤트 없나 [기자의 눈]

여행 상품 기획자를 '한국'으로 부르지 못하는 이유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중앙·지방·민간이 '원팀'으로 뭉쳐야

본문 이미지 - 과거 기차역이자, 현재 니스의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인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를 통대관해서 진행한 사전 저녁 행사ⓒ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과거 기차역이자, 현재 니스의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인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를 통대관해서 진행한 사전 저녁 행사ⓒ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현장ⓒ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현장ⓒ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랑데부 프랑스 2026 참가 업체 관계자들 대상으로 진행한 프랑스 니스 유네스코 투어ⓒ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랑데부 프랑스 2026 참가 업체 관계자들 대상으로 진행한 프랑스 니스 유네스코 투어ⓒ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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