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상품 기획자를 '한국'으로 부르지 못하는 이유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중앙·지방·민간이 '원팀'으로 뭉쳐야과거 기차역이자, 현재 니스의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인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를 통대관해서 진행한 사전 저녁 행사ⓒ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현장ⓒ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랑데부 프랑스 2026 참가 업체 관계자들 대상으로 진행한 프랑스 니스 유네스코 투어ⓒ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프랑스관광청프랑스여행한국관광국내관광인바운드관광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뉴욕 항공권 얼마야?"…스카이스캐너, 챗GPT 전용 앱 출시노랑풍선, 케이밴코리아와 맞손…"여행과 모빌리티 하나로 묶는다"관련 기사"프랑스 관광, 강한 이유…정부·지자체·민간 '원팀' 시스템""이틀간 미팅만 2만8천건"…관광대국 '프랑스'의 이유 있는 자신감 [르포]순록이 걷고 오로라가 깔렸네…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절정, 레비지중해 감성 통했다…프랑스 코트다쥐르, 한국인 인기 여행지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