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시절 사용한 유니폼·배트 등 소장품 이랜드파크에 기증켄싱턴호텔여의도 '양스 앤 메츠' 전시…메이저리그 희귀 소장품과 나란히 공개이지운 이랜드파크 대표와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 회원 위촉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랜드파크 제공)관련 키워드이랜드파크이랜드이랜드아너스이대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봄 라운드 떠나요"…모나용평, 2026 골프 시즌 본격 가동"봄꽃 명소 따라 떠나요"…소노인터내셔널 '소노 스프링 에디션'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