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진·뷔, 티르티르, 라네즈 등 뷰티 브랜드 글로벌 앰배서더 활약K-콘텐츠 타고 뷰티 수요 증가…전 세계 34개 도시 공연 효과 기대라네즈가 방탄소년단(BTS) 진을 글로벌 앰배서더(홍보대사)로 선정했다.(아모레퍼시픽 제공)티르티르 명동점 매장은 모델 BTS '뷔' 사진을 걸고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라네즈티르티르BTS신민경 기자 "코딩 몰랐던 일문학도, AI 개발자 됐다"…KT가 바꾼 진로아이폰 세대도 홀렸다…갤Z폴드8, 역대 최다 판매에 '한달 대기'(종합)관련 기사"5년 만에 수출액 10배"…K-뷰티 수장들, 세계 3위 브라질 동행 상징성"MZ 인구 많고 성장세 높아"…'신흥' 중남미 공략하는 K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