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38만·일본 36만명 방한…대만·미국은 1.5배 '폭풍 성장'국민 해외여행객도 247만 명… 2019년 수준 회복 '완료'서울과 경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강추위에 겉옷을 입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떨어지며 대체로 춥겠다고 밝혔다. 2025.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통계방한객방한외국인관광객외국인관광객수한국관광통계한국관광공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프랑스 관광, 강한 이유…정부·지자체·민간 '원팀' 시스템""여의도 벚꽃, 원래 창경궁에 있었다?"…이야기 따라 걷는 서울 꽃길 5선관련 기사중국·대만인 'K-관광' 열풍…2월 방한객 143만명, 2019년 기록 깼다"올해 시작이 좋다"…1월 방한 관광객 127만 명 '역대급 회복'지난해 방한 관광객 코로나 이전 넘었다…1894만명 '역대 최대'백화점 '큰 손' 바뀌나…외국인 매출 '실적 변수' 자리매김"1.6초마다 1명 한국 왔다"…역대최다 1870만명 이끈 주역들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