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수준 114.6% 회복하며 순항중국 41.9만 명·일본 22.5만 명 방문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남산골 설축제’를 찾은 외국인관광객들이 복주머니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통계외국인관광객수올해외국인외래객수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강원랜드, 주당 950원 현금배당…총주주환원율 60% 2년 연속 달성호텔 로비서 즐기는 거장의 숨결…그랜드하얏트서울 '이우환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