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관광통계 발표발표… 2019년 대비 108.2% 수준 中 548만·日 365만 명으로 1·2위… 대만·미국 등 신규 시장 약진18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송어 맨손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8/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관광공사한국관광통계외국인관광객방한관광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AI가 여행 일정 짜줘도…결국 우리를 떠나게 하는 건 '사람'""설 연휴 포항 갈까"…놀, 선착순 1000명 쿠폰 뿌린다관련 기사정읍시 '방문객 급증' 1년 전 대비 32만 명↑"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한은 "작년 하반기 전 권역 경기 개선…반도체·소비쿠폰 영향""中 무비자보다 더 세다"…유통업 내수 부진 돌파구는 '한일령'지난해 984만명 해남 찾았다…"체류형 관광지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