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관광통계 발표발표… 2019년 대비 108.2% 수준 中 548만·日 365만 명으로 1·2위… 대만·미국 등 신규 시장 약진18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송어 맨손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8/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관광공사한국관광통계외국인관광객방한관광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남들 다 가는 여행은 끝"…슈퍼카·러닝·뷰티로 뜨는 '취향 여행'황제의 소고기 수육부터 밀랍 송어까지…빈, 지금 가장 '맛있는' 도시관련 기사"BTS 보러 와 353만원 썼다"…관광수지 11년4개월 만에 흑자3월 방한객 204만명…코로나 이전보다 33% 더 왔다"부산서 목포까지 기차로 한바퀴"…남해안 잇는 '기차둘레길' 열린다"한국이 더 싸다"…고유가·고환율에 외국인 몰려 '韓 관광 봄날'"쪼들려도 도쿄·방콕 못 잊어"…고환율·경기둔화에도 작년 해외여행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