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겸재서 서울미식주간 연계한 '맛의 여정' 진행한식의 섬세함과 캘리포니아 퀴진의 다이내믹함이 만나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왼쪽부터), 김은미 캘리포니아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 서영민 알렌 셰프, 엄태철 소설한남 셰프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28일 서울 북촌 휘겸재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X 서울: 맛의 여정'(Flavors on the Road)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캘리포니아관광청서울시서울미식주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韓여행 콘텐츠로 뜨는 K-명절…호텔업계, 외국인 비중 90%↑"전 세계에 서울 신드롬 일으킨다"… 에스파·라이즈, 홍보대사 위촉관련 기사서울 전역서 다채로운 미식 팝업…'2025 서울미식주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