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여행 콘텐츠로 뜨는 K-명절…호텔업계, 외국인 비중 90%↑

국인 투숙객 비중 최고 90%…추석 연휴 도심 주요 호텔 '만실'
전통문화 체험부터 맞춤형 컨시어지까지…체험형 상품화

본문 이미지 - 외국인 한국 전통 체험 프로그램인 한마루(웨스틴 조선 서울 제공)
외국인 한국 전통 체험 프로그램인 한마루(웨스틴 조선 서울 제공)

본문 이미지 - 해피아워 프로그램 '한마루'를 체험한 외국인 투숙객들(웨스틴 조선 서울 제공)
해피아워 프로그램 '한마루'를 체험한 외국인 투숙객들(웨스틴 조선 서울 제공)
본문 이미지 - 한지 공예 클래스(파크 하얏트 서울 제공)
한지 공예 클래스(파크 하얏트 서울 제공)

본문 이미지 - 한글 서예 & 명상 클래스(코트야드 메리어트 명동 제공)
한글 서예 & 명상 클래스(코트야드 메리어트 명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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