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멈춘 공유숙박②] 외국인 '생활형 관광' 확산공유숙박 효과…카페·식당 매출 20%↑, 외국인 고객 84%↑ⓒ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마포구 CU홍대상상점에 마련된 '라면 라이브러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라면을 조리해 옮기고 있다. 2023.1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유숙박제도화불법공유숙박에어비앤비외국인관광객방한외래객내국인공유민박공유숙박문제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한국 취항 12년 만에 첫 팝업"…홍콩익스프레스, 성수동에 뜬다펭귄 보러 갈까, 온천서 쉬어갈까…겨울 호주 여행은 '각양각색'관련 기사[단독]미등록 불법 숙소, 아고다·부킹닷컴·트립닷컴도 '퇴출' 동참[단독]불법 공유숙박 퇴출했더니 '풍선효과'…정부 단속도 들쭉날쭉내국인 도시민박 제도화, 4년째 제자리…추진력 아쉽다[기자의눈][국감현장]진종오 "불법 공유숙박 관리 안 돼…문체부 감독 강화해야"에어비앤비, 내국인 이용은 안 된다?…한경협, 정부에 규제개선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