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단체 무사증 후 명동서 외국인 수용태세 점검李대통령도 "혐오집회 자해 행위" 강조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다국어 안내 체계, 결제 편의, 안내 인력 배치 등 외국인 수용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제공)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다국어 안내 체계, 결제 편의, 안내 인력 배치 등 외국인 수용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명동반중시위중국관광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에미레이트항공 "객실승무원 안전·복지 지원 강화…상담 세션 운영""인파 몰리기 전 미리 안다"…관광공사, 혼잡도 관리 매뉴얼 발간관련 기사法, 개천절 반중시위 '짱깨' 구호 금지 처분 집행정지…"폭력 허용 아냐"개천절 반중시위 '짱깨' 구호 못쓴다…보수단체, 가처분 신청김 총리, 李대통령 "깽판" 지적 반중집회 "강력조치" 긴급지시'반중집회' 제한 집회자유 침해?…"위협 가능성 있다면 제한 가능"[단독]中, 대사관 앞 반중시위에 "강한 불쾌감"…경력 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