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단체 무사증 후 명동서 외국인 수용태세 점검李대통령도 "혐오집회 자해 행위" 강조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다국어 안내 체계, 결제 편의, 안내 인력 배치 등 외국인 수용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제공)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다국어 안내 체계, 결제 편의, 안내 인력 배치 등 외국인 수용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명동반중시위중국관광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전국 축제는 1400개, 관광객은 어디로?…500개만 제대로 키워야"US오픈부터 NBA까지…스포츠로 떠나는 미국 여행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