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단체 무사증 후 명동서 외국인 수용태세 점검李대통령도 "혐오집회 자해 행위" 강조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다국어 안내 체계, 결제 편의, 안내 인력 배치 등 외국인 수용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제공)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다국어 안내 체계, 결제 편의, 안내 인력 배치 등 외국인 수용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명동반중시위중국관광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강원랜드 새 대표에 김도균 전 수도방위사령관…새 경영진 구축GKL, 수해 입은 거제·통영에 온정…3000만 원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