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 빙 대사, 지난 24일 2차관 비공개 접견서 항의당국, 명동 중국대사관 인근 경력 강화 등 조치 나서주한 중국대사관. 202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주한중국대사관외교부외교차관반중시위관련 기사한미 외교차관 회담 개최...비자 문제 등 현안 논의휴가 마치는 李대통령 앞 세 과제…'트럼프·조국·양도세'현안 산적한 조현 외교부 장관, 4강 대사 인선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