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학, 개천절 집회 신고…경찰 "혐오 표현 사용 금지" 통고오늘 효력 정지 가처분 심문기일…"기각 시 불복하고 항고"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 성향의 단체들이 19일 서울 명동에서 집회가 제한되자 종각 인근에서 ‘반중 시위’ 행진을 하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종로경찰서자유대학반중 시위신윤하 기자 인권위, "우크라 북한군 포로 입국 위해 노력해야" 의견 표명키로대통령비서실, 이해충돌 정보 비공개…참여연대 "이의 신청"유채연 기자 콜센터 노동자들, 원청 10곳에 교섭 요구…"7월 총파업 참여"성폭행 무혐의에 10대 투신…경찰, '법왜곡죄' 고발당했다관련 기사법원, 보수단체 개천절 시위 '혐중' 구호금지…집회 자체는 허용法, 개천절 반중시위 '짱깨' 구호 금지 처분 집행정지…"폭력 허용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