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촉각 활용한 전문 해설 제공9월 1일부터 시작…현장영상해설 사무국서 접수궁궐을 둘러보고 있는 현장영상해설사와 시각장애인 참가자(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관광재단유니버설관광무장애관광열린관광시각장애인여행시각장애인현장해설투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서 쇼핑하고 맥주 1캔 마셨다가 '헉'…귀국길 세금 폭탄 주의보[여행 라이브]"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관련 기사"서울서 무장애 관광 배운다"…네팔·방글라데시 공무원·전문가 집결"휠체어 여행 어디로 갈까"…전국 무장애 관광지 35곳 한눈에서울 유니버설 관광 캠페인…천우희와 함께 '더 넥스트 스텝'서울관광재단, 서울 유니버설 관광 홍보대사에 천우희 임명전주시-한국관광공사. '열린 관광지 조성'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