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객 수 사상 최대치 전망에도 수입은 2019년 못 미쳐명품 쇼핑보다 현지 체험으로 바뀐 여행 소비 변수30도 안팎의 낮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터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내여행한국여행외래객외래관광객방한관광객인바운드인바운드여행수요여행적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청년 창업 도전 돕는다"…중기부, 창업중심대학 통해 757개사 육성"가면 위험, 취소하면 위약금 폭탄"…중동 정세 격랑에 여행객 '혼란'관련 기사박성혁 관광公 사장 "2030년은 늦다…2028년 방한객 3000만 시대 열 것""이대로면 日에 영영 밀린다"…최휘영, '관광 데이터 혁신' 특명(종합)[2025결산-관광]1.68초마다 "헬로 코리아"…방한객 1900만 고지 밟는다"1.6초마다 1명 한국 왔다"…역대최다 1870만명 이끈 주역들 '한자리'관광에 1조 4879억 투입…문체부, '3천만 외래객·지역 직행' 전환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