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관악산역 내 등산센터 운영다국어 안내·등산 장비 대여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관악산 센터에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관광재단 제공)오세훈 서울시장과 글로벌하이킹메이트들이 관악산 등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등산관광센터서울관광재단서울시오세훈길기연오세훈시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K-등산' 인기…북한산등산센터 방문 10명 중 7명은 외국인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 재연임 확정…사상 첫 5년 연속 수장[서울人터뷰] "문화·예술 관광 패키지로 서울 관광 새 서막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