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글로벌하이킹메이트들이 관악산 등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등산관광센터서울관광재단서울시오세훈길기연오세훈시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보는 여행은 지루해"… 선수처럼 뛰고 경쟁하는 '도파민 투어' 뜬다"도쿄 1박 37만원, 런던보다 비싼데"…설 연휴에도 일본행 '러시'관련 기사'K-등산' 인기…북한산등산센터 방문 10명 중 7명은 외국인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 재연임 확정…사상 첫 5년 연속 수장[서울人터뷰] "문화·예술 관광 패키지로 서울 관광 새 서막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