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관악산역 내 등산센터 운영다국어 안내·등산 장비 대여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관악산 센터에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관광재단 제공)오세훈 서울시장과 글로벌하이킹메이트들이 관악산 등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등산관광센터서울관광재단서울시오세훈길기연오세훈시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뉴욕 맨해튼에서 이걸 한다고?"…다리 위 달리고, 하늘 위서 요가"자유의 여신상 보고, 무대·전시 속으로"…뉴욕에 빠져드는 법관련 기사서울 곳곳서 'K-명절' 체험…송편 빚고 서울달 아래 전통놀이서울 관광객 3000만 시대 공약 대결…오세훈 '3377' vs 정원오 '착착관광''K-등산' 인기…북한산등산센터 방문 10명 중 7명은 외국인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 재연임 확정…사상 첫 5년 연속 수장[서울人터뷰] "문화·예술 관광 패키지로 서울 관광 새 서막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