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 입양 활성화 및 교통약자 대상 이동 서비스 본격 도입19개 동물보호센터 연계한 입양 체계 구축지난 10일 열린 소노수의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의 도내 유기묘 입양·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 김진태 강원도지사(왼쪽), 이병진 소노수의재단 이사장(소노수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소노인터내셔널소노수의재단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반려동물의료지원강원도반려동물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이원리조트, '왕사남' 특수 잇는다…영월 관광객 대상 할인 혜택"또 가니?"…한국 여성 해외여행 '세계 1위', 최애장소는 일본관련 기사소노수의재단-강원도, 유기묘 입양·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