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외국인 3만5000명 센터 방문, 전체의 25%서울시, 북한·북악·관악산 통합 관리체계 구축서울 등산관광센터 방문객 현황.ⓒ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관광재단북한산북악산관악산한지명 기자 [동정] 오세훈 시장, '제4회 서울예술상' 시상식 참석행안부, 5월까지 '봄철 자원봉사 집중기간' 운영관련 기사이순희 강북구청장 "고도제한 완화로 변화 시작…서울서 가장 크게 바뀔 도시"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 재연임 확정…사상 첫 5년 연속 수장서울 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 정식 개관…외국인 맞춤 'K-등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