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외국인 3만5000명 센터 방문, 전체의 25%서울시, 북한·북악·관악산 통합 관리체계 구축서울 등산관광센터 방문객 현황.ⓒ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관광재단북한산북악산관악산한지명 기자 노들섬 건축아카데미 정원 30→50명 확대…2027년까지 매월 운영서울시, 취객 보호에 '세이프버스' 아이디어…사업화는 미정관련 기사서울 찾은 외국인, 이제 산까지 오른다…'글로벌 MZ 최애도시' 5연패"명동·경복궁 넘어 북한산까지"…외국인 관광객, 서울여행 지도 넓어졌다'도깨비' 운현궁, '미션' 선운각…인생드라마 속 한옥, 다 서울이었어?이순희 강북구청장 "고도제한 완화로 변화 시작…서울서 가장 크게 바뀔 도시"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 재연임 확정…사상 첫 5년 연속 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