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 "공연·전시 투어 상품 개발""관광을 향락산업으로 치부…정부 중심 고도화 필요"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가 10일 서울 중구 서울관광재단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길기연이비슬 기자 '서울체력9988' 하루 이용 인원 5배 확대…인증용·체험용 구분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관련 기사"고래 춤추는 청계천 통했다"…'소울 오션' 181만 명 관람"제니 효과 통했다"…서울관광재단 캠페인, 광고제 2관왕"서울 전체가 거대한 관광 무대"… 2026년 승부수는 'VITALITY''2025 광화문 마켓' 20일 간 357만명 찾았다… 역대 최대 '흥행'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