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히로시마·도쿄 K-관광 로드쇼 참여日 국토교통성 부대신·유력 여행사 대표 만나사진은 지난해 중국 상하이 환치우강 쇼핑몰에서 열린 중국 상하이 K-관광 로드쇼 개막식에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참석해 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5.18/뉴스1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k관광로드쇼방한일본인방일일본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국적기 타면 '이것' 놓치죠"…여름 휴가객 유혹하는 외항사들일본 출국세 3배, 유럽 입국절차 변경…"여름휴가 전 꼭 확인하세요" [여행 라이브]관련 기사"BTS 보러 서울 대신 부산으로"…외국인 관광객 벌써 '100만명' 넘었다일본객 365만명 역대 최다 경신…성시경 앞세워 '韓 소도시' 알린다"일본인 해외여행 4명 중 1명 한국행"…문체부·관광공사, K관광 로드쇼 가동왜 한국엔 '랑데부 프랑스' 같은 관광 이벤트 없나 [기자의 눈]"한중 교류 1000만 시대 연다"…최휘영 장관, 베이징서 'K-관광' 세일즈